[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가 화이트데이틀 맞아 김숙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는 이수지와 유민상이 신혼살림 준비에 나선다.
이날 이수지는 유민상에게 “혼수 사러 떠나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어 두 사람은 신혼살림을 장만하기 위해 마트로 향했고, 이수지는 아기자기한 용품에 환호성을 질렀다.
하지만 유민상은 20% 세일하는 컵을 보고 “이건 20% 더 작다는 얘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와 유민상은 사이즈가 작은 물건들과 침대로 인해 좌절하기 시작했다. 이수지는 “우리는 우리식대로, 우리 만의 방법을 찾아야 해!”라고 말하며 빅사이즈를 찾아나섰다.
반면 윤정수는 김숙을 위해 집을 하와이로 꾸미며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윤정수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숙이한테 기억에 남는 걸 해주고 싶다”며 이벤트를 한 이유를 밝혔다.
윤정수는 레스토랑에 김숙을 초대했고, 피아노 앞에 앉아 노래를 불러 김숙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한편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