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요상한 식당' 한은정, 답답한 레이먼킴의 깊은 한숨에 "욱하지 마라"
[뉴스핌=최원진 기자] 한은정이 '요상한 식당'에서 허당 매력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첫 방송한 O'live '요상한 식당'에서 한은정은 싱가포르 칠리크랩과 꽃방 만들기에 나섰다.
한은정은 레이먼킴의 지시에 따라 재료를 준비해야했다. 레이먼은 "홀 토마토 뭔지 아냐? 길다란 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은정은 "두 병 다 생 토마토가 들어있긴 하다"라고 말했고 레이먼킴은 "생 토마토가 아니라"라며 한숨을 쉬었다.
한은정은 "그렇다고 욱하지는 마시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이먼킴은 "지금 중요한 건데 블라찬이란 게 있다"고 말했고 한은정은 "날라차기요?"라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레이먼킴은 "절인 새우를 말려놓은 거다. 카레 아느냐? 카레 루를 닮았다. 냄새 자체도 메주인데 비린내가 섞였다"고 설명했지만 한은정은 재료 찾는데에만 5분 넘게 썼다.
한편 '요상한 식당'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