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OCN 새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베일을 벗은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1차 티저에서 성훈(차진욱)과 송지은(이유미)의 아찔한 밀당 로맨스를 담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로맨틱코미디 '애타는 로맨스' 티저 영상에서 성훈은 오픈카에 걸터앉아 "작업 거는 거 아니니까 괜히 설레지 말라"며 진지한 눈빛으로 송지은을 쳐다본다. "오늘만 보고 말 사인데"라면서도 다가오는 성훈 앞에 불안함과 초조함을 숨기지 못하는 송지은에게선 묘한 기류가 느껴진다.
특히 영상 속에는 백사장 한 가운데서 아침을 맞은 송지은과 상의를 탈의한 채 잠든 성훈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옷도 제대로 추스르지 못한 채 자리를 뜨는 등 예상치 못한 하룻밤을 보낸 티를 역력하게 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원나잇, 투나잇이 될 수 있을까?'라는 야릇한 문구가 떠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성훈과 송지은의 케미가 기대되는 OCN 새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오는 4월17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