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규, 박근혜 삼성동 사저 복귀 보도에 “범죄자 집이 사저? 거처나 은신처” 발끈
[뉴스핌=정상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이번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복귀 보도에 발끈했다.
강병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디어들도 정말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범죄자 집을 무슨 ‘사저’라고 자꾸 칭해. 그냥, 집이라고 칭하던가 아니면 거처나 은신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발들 이제 똑바로 좀 하자! 진짜 봐주지 말라고! 아직 끝난거 아니라고!”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표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16분 경 청와대에서 퇴거,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