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틀트립’ 김세정과 나영이 대구 튀김 맛집을 찾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구구단 세정과 나영이 ‘밤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대구 여행에 나섰다.
이날 김세정과 나영은 9900원에 무제한 튀김 맛집을 찾았다.
김세정은 “좋다!”고 환호성을 질렀고, 나영은 “기름이 진짜 깨끗하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나영은 튀김을 튀기던 중, 꼬치에서 음식이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본 김세정은 “욕심내서 많이 튀기다간 이렇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과 세정은 튀김 먹방을 선보였고, 나영은 “어묵 진짜 맛있다. 이거 진짜 내 스타일”이라고 감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