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요미식회' 박희본 "남편이 돈까스 만들어줘"…레시피 키워드 '크래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희본이 '수요미식회'에서 남편을 자랑했다.
8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돈가스 편으로 꾸며져 박희본, 블락비 피오, 조세호가 출연했다.
'수요미식회' MC 신동엽은 박희본에 "남편이 집에서 돈까스를 만들어주기도 한다고 들었다. 남편이 그렇게나 요리 솜씨가 좋으냐"라고 질문했다.
박희본은 "맞다. 남편은 해달라는 건 거의 다 해준다. 남편이 요리를 잠깐 배웠다. 결혼한지 9개월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희본은 남편이 해주는 돈가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조금 특별하다면 짭쪼름한 크래커를 갈아 빵가루와 섞어 고기에 입힌다. 크래커의 짭쪼름한 맛과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