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지난해 12월 개봉해 전국 173만 관객을 모은 '씽(SING)'이 VOD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올레KT 등 케이블업체가 이달 초 선을 보인 '씽'은 평점 4.2(5점 만점, 8일 오후 올레KT 기준)의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겨울 '라라랜드' 등 위협적인 라이벌들 틈바구니에서 170만 넘는 관객을 모은 '씽'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VOD도 인기를 얻고 있다.
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등 내로라하는 배우가 총출동한 '씽'은 일상에 지친 동물들이 오디션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엮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숨겨진 노래솜씨가 연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태런 에저튼의 놀라운 노래실력이 여심을 녹인 영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