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키위미디어그룹은 7일 제주알브이리조트의 주식 전량(1만3433주)를 64억88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본 대비 7.70%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지분매각을 통한 경영효율화”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뉴스핌=조한송 기자] 키위미디어그룹은 7일 제주알브이리조트의 주식 전량(1만3433주)를 64억88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본 대비 7.70%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지분매각을 통한 경영효율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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