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승경이 오승환, 차우찬 선수, 국가대표팀 선동열 코치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최승경은 6일 인스타그램에 "#오승환#차우찬#선동렬#방어율왕 #0점대방어율#대학때학점 0점대#세인트루이스#LG차우찬#미치겠다#WBC선수들#메리어트호텔이 숙소# 운동못하고 선수들 사진찍느라 죽겄음....어떤선수는 찍자마자 삭제했음....그냥 ~~~코리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승환 선수, 차우찬, 그리고 선동렬 코치가 등장한다. 오승환, 차우찬, 선동열과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최승경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오승환, 차우찬은 6일 서울 고척스카에돔에서 진행된 'WBC 2017' 서울라운드 대한민국 대표팀과 이스라엘 대표팀의 경기에 출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