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윤진서와 럭키가 플라토닉 사랑에 대해 이견을 보인다.
6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윤진서가 출연해 '플라토닉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기욤은 윤진서의 안건에 대해 "육체적인 관계가 없는 동물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오헬리엉은 "재미가 덜하긴 한데 가능은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크는 "육체적 관계가 없으면 우정과 뭐가 다르냐"고 반문했고, 윤진서는 "사랑하니까 참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럭키는 "가능하다면 우리나라가 13억 인구가 가능했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와 함께 단테, 디카프리오 등 유명인들의 플라토닉 러브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이뤄질 수 없는 사랑, 사랑 때문에 벌어진 사건사고들에 대해 전한다.
한편, '지구상의 반찬타임-뭣이 중헌디' 코너에서 미국의 내부고발자 처벌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JTBC '비정상회담'은 6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