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인 토니안의 근황이 화제다.
토니안은 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수컷하우스 대청소 하는날!! 모든걸 버리고 무려 3시간째 청소중.. 정말 번쩍번쩍 해지는구나!!! 요즘 청소기들 진짜 좋다~ #토니안#수컷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토니안은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주방 바닥을 여유롭게 밀고 있는 토니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청소중인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빠 이제 장가가셔되되겠네" "청소는 잘하셨나요? 힘드셨죠? 오빠~바지가 탐나용~여전히 귀여우시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