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가 '처음'에 대해 알아본다.
4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엄마도 처음이다'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김지선, 홍지민, 허수경, 이경제, 최홍림, 김승현, 이철민, 박수웅이 이야기를 나눈다.
홍지민은 자신의 딸에 대해 "아기를 낳고 봤는데 너무 못생겼더라. 서서히 이뻐지고 있다"며 "아직도 만족스럽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철민은 딸에 대해 "3살 때까지 제가 손만 뻗으면 울었다. 정말 자지러지게 울었다"고 하소연해 폭소케 했다.
이경제는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출산하고 나면 '공주님입니다'라고 하는데, (보자마자) 무슨 공주가 이렇게 쭈글쭈글하냐"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MBN '동치미'는 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