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첫사랑' 이하진, 전화연결 후 아들 가온과 만나나?…차도윤 "함께 자고 먹고 살고싶어" 오열
[뉴스핌=최원진 기자] '다시 첫사랑' 이하진(명세빈)이 가온의 전화를 받고 차도윤(김승우)은 "함께 살고 싶다"며 오열한다.
2일 방송하는 KBS 2TV '다시, 첫사랑' 68회에서 이하진은 차도윤에 "지금은 가온이 찾는 거에만 집중해. 내가 알았다는 걸 들키면 안돼. 안그럼 가온이 찾을 길이 영영 사라져"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차 안에서 도윤은 "같이 살고 싶어. 같이 자고, 먹고 그렇게 같이 살고 싶어"라며 눈물을 흘리고 이하진도 애타는 마음이다.
같은 시각 백민희(왕빛나)는 장대표(박상면)가 가온을 놓쳤다는 소식을 듣고 "그게 무슨 말이에요. 어떻게 어린애 하나 못 다루고 놓쳐요?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고 도윤 씨 막아!"라고 시킨다.
최정우(박정철)는 검찰에 나가 자신만만한 이사장 앞에서 "차곡차곡 쌓아놓을 수 있게 참 많이도 해드셨네요"라고 맞선다. 이에 이사장은 "네가 감히 나한테!"라고 소리친다.
이하진은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고 "가온이?"라며 깜짝 놀란다.
한편 '다시 첫사랑'은 저녁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