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한채아와의 열애설이 반짝 해프닝으로 끝난 차세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둘째 아들이자 차두리 전 축구선수의 동생이다.
차세찌는 차범근, 차두리와 함께 제약회사 CF에 동반 출연하면서 붕어빵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차세찌는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면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차두리는 SNS를 통해 차세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우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2일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친분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즉각 반박해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은 반짝 해프닝으로 끝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