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요미식회' 돼지 치마살·꼬들살·오돌갈비·갈매기살 '특수부위 맛집'
[뉴스핌=최원진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돼지 치마살 등 돼지고기 특수부위 맛집을 소개했다.
1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돼지 특수부위 편으로 꾸며져 맛집 평가를 했다.
돼지 치마살 맛집은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에 있다. 돼지 치마살은 항정살 중 치마를 펼쳐 놓은 것 같다고 해서 치마살로 불리는 부위다. 사장이 직접 초벌구이를 해주는데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또 다른 돼지고기 특수부위 맛집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돼지 꼬들살과 오돌갈비가 인기 메뉴다. 꼬들살은 비계와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꼬들한 식감을 난다. 꼬들살은 마장동에서 공수해오며 사과, 레몬 등이 들어간 발효된 소스를 살짝 뿌린다. 고추장 양념된 오돌갈비는 조그마한 오돌뼈가 씹혀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다.
마지막 맛집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에 있는 갈매기살 전문점이다. 이곳은 레몬소스도 일품이다. 매콤한 고추로 맛을 낸 간장에 겨자를 풀어 톡 쏘는 맛을 더하고 레몬을 일일히 손으로 짜내 만든다. 갈매기살과 곁들여 먹으면 상큼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