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영과 결혼' 류정한은 누구?…'뮤지컬계 티켓파워' 명품 배우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황인영과 결혼하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배우 황인영과 류정한이 1년 교제 끝에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류정한은 뮤지컬계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명품 배우.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류정한은 1997년 '웨드스트 사이드 스토리' 토니 역을 시작으로 '지킬 앤 하이드' '아가씨와 건달들' '돈키호테' ‘레베카’ ‘마타하리’ ‘잭더리퍼’ ‘몬테크리스토’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국내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가 연간 티켓 판매량과 관객 투표를 집계해 발표하는 ‘2016년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류정한이 뮤지컬 남자배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류정한의 결혼 상대인 배우 황인영은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해 '연개소문' '징비록'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