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베트남-캄보디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 여행의 본격적인 비경과 색다른 볼거리가 공개된다.
앞서 하롱베이를 찾았던 멤버들은 스피드보트를 타고 신난다. 한껏 소리를 지르며 스피드와 바람을 즐기고, 낮은 바위 아래를 지나가는 스릴에 재밌어 한다. 또 가파른 등산 후 마주하는 아름다운 비경도 공개된다.
안정환은 베트남 관광 중 가이드 주최 하에 시작된 돌발 상식 퀴즈에서 서울대생을 제치고 답을 맞춰 뇌섹남으로 등극한다. 과연 안정환이 어떤 퀴즈에 답을 맞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정형돈은 베트남의 월드스타로 등극한다. 마이클 잭슨, 베컴 등 유명 인사로 가득한 밀랍 인형관을 찾은 가운데, 정형돈과 싱크로율 100% 밀랍인형이 등장, 그 정체는 가수 싸이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용만이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로 위기에 봉착한다. 심해진 몸살 기운에 간호학과 학생들까지 나서보지만 건강이 점점 악화돼 촬영 중단까지 이른다. 과연 김용만은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JTBC '뭉쳐야 뜬다'는 2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