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쩌다 어른' 허태균 "일본·한국 극과 극 심리, 이유는? OOOO"
[뉴스핌=최원진 기자] 허태균 사회심리학 박사가 '어쩌다 어른'에서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분석한다.
25일 방송하는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허태균 사회심리학 박사의 '내가 누군지 알아?'란 주제로 두 번째 강의를 한다.
허태균 박사는 서양인과 동양인들 중에서도 유독 다른 한국인의 심리를 꼬집는다.
그는 여탕에 남자 수리공이 들어올 때 일본과 한국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바로 OOOO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허태균은 "한 턱 쏜다고 말하기 전에 조심해야 할 게 있다. 조심 안 하면 사주고도 욕 먹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끝으로 허태균 박사는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에 대해 강연을 한다. 한국인이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도 제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