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래, '얼짱 수영선수' 출신 근황은? "집이 제일 좋아"
[뉴스핌=최원진 기자] 정다래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근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다래 전 수영선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집이 젤 쥬앙"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코에 미용팩을 붙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다래의 긴 생머리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래는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2012년에는 런던 올림픽 여자 수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