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정상회담' 차홍 "아토피 때문에 헤어디자이너 포기할 뻔 했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비정상회담'에서 직업을 그만둘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차홍이 출연했다.
오헬리엉은 "프랑스에는 '곰을 죽이기 전에 가죽부터 팔지 말아라'란 속담이 있다. 곰을 죽이기도 전에 가죽부터 팔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차홍의 인상에 대해 말했다.
이에 차홍은 "나는 실제 경험자다. 처음에 헤어디자이너를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하면 안된다고 말렸었다. 이유는 내가 아토피가 굉장히 심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홍은 "의사도 미용은 화학적인 작업이 많이 때문에 만류했었다"며 "나중에는 '그냥 나는 좋은 디자이너, 평범하지만 따뜻한 디자이너가 되자'란 마음가짐으로 이 일을 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일을 하다보니 잘 되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