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가 막을 내린다.
22일 '꽃놀이패' 측이 시즌1을 종영한다고 전했다. '꽃놀이패'는 3월중 마지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꽃놀이패'는 지난해 9월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그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 극' 여행으로 시청자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환승권'이라는 개념과 독보적인 형식을 도입해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됐다. 프로그램의 트레이드마크인 '꽃길과 '흙길'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화제성을 다잡았다. 또 멤버들의 훈훈한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이에 SBS는 '꽃놀이패'가 가진 가능성을 확인해 시즌1을 종영하고 추후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