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특집다큐 2부작 '행복한 노홀로집'이 방송된다.
22일 오후 11시40분에 방송하는 KBS1TV 특집다큐 2부작 '행복한 노홀로집'은 행복한 노년들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하는 KBS 특집다큐 2부작 '행복한 노홀로집'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나이를 잊고 사는 노년의 활기를 안방에 전달한다.
우선 축구경력 86년을 자랑하는 94세 오진영 할아버지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37)와 만난다. 이천수는 고령에도 골을 넣고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활기를 보여주는 오진영 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어 홀로 생활한 지 20년이 된 할머니의 하루하루가 궁금한 외손녀의 사연도 전파를 탄다. 할머니 댁을 찾은 외손녀는 입술에 연지도 발라드리고 수다도 떨면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