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승언이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황승언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결혼식을 다녀온 후의 마음을 글과 사진으로 남겼다.
황승언은 "결혼식이란거 하고 싶지 않았는데, 흑인 언니가 노래부르는 순간 생각이 바뀐거 같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지인의 결혼식 장면이다.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과 신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승언의 글을 접한 팬들은 "생각은 바뀔수 있잖아요. 다른 무엇도" "남친이나 만든다음에(혹시?)" "와 곧 결혼하시겠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