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스릴러 '존 윅'이 TV에서 방송된다.
스크린은 22일 오후 10시30분부터 데이빗 레이치·채트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존 윅'을 방영한다.
'존 윅'은 과거를 청산한 전설의 킬러가 우연한 소동에 휘말리며 본능에 눈뜨는 과정을 그렸다. 아내와 결혼하며 은퇴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자기 집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뒤 벌이는 복수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주연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2014년 영화 개봉 당시 한국을 찾아 홍보활동을 벌였다.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스트리트 킹' 당시에도 내한한 바 있다.
특히 '존 윅'은 이날 개봉한 영화 '존 윅-리로드'의 전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같은 감독이 연출한 '존 윅-리로드'는 1편을 뛰어넘는 액션과 짜임새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세계 모든 암살자를 적으로 돌리는 설정이 흥미를 더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