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쏘리 강남구' 이인, 여전히 뻔뻔 "제가 김민서 장례 상주를 해라고요? 왜죠"…차화연, 이응경에 사죄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차화연이 이응경에 김민서가 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사과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46회에서 홍명숙(차화연)은 신태진(이창훈)에 "서방님이 어떻게 한 거 아니죠?"라며 모아(김민서)의 죽음에 대해 묻는다.
신태진은 "확인했을 때는 이미 자살한 후였다"라고 한다. 명숙은 "모아가 죽다니. 정말 나 때문에 죽은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한다.
홍명숙은 모아의 고모 정숙자(이응경)를 찾아간다. 숙자는 명숙에 "사람이 죽었어요. 사람이"라며 소리친다. 이에 명숙은 "그래서 왔습니다"라며 사죄한다.
숙자는 도훈(이인)에 모아의 마지막 길을 지켜달라고 한다. 도훈은 "제가 상주를 해라고요? 왜요?"라며 의아해한다.
한편 영화(나야)는 모아를 잃고도 죄책감이 없어 보이는 도훈을 보며 실망한다. 도훈은 "애가 받을 충격도 생각해야죠"라며 뻔뻔한 태도를 취한다. 이에 영화는 "그렇게 걱정되는 분이 재민이 데려오자마자 출장을 가요? 어디 있다가 이제 오는 거에요"라고 쏘아 붙인다.
'아임쏘리 강남구' 46회는 2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