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홍진영 "몸매 비결? '1일 1식' 다이어트…한 끼를 토할 때까지 먹는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홍진영이 출연했다.
홍진영은 "청양고추 축제에서 울더라. 우는 모습이 예쁘다고 하니까 다시 웃더라"란 한 청취자의 목격담에 "내가 웬만한 일로 안 운다. 기억이 안 난다. 눈 밑 반짝이 화장을 보고 운 걸로 착각하신 걸수도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우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댄스 레벨 테스트를 했는데 김숙이 3위, 홍진영이 4위다. 어떻게 김숙에 지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홍진영은 "다들 내가 춤을 잘 춘다고 생각하는데 난 클럽 스텝 빼고는 춤을 못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홍진영은 '1일 1식'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그는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한 끼를 토할 때까지 먹는다. 한 끼를 음식이 목까지 차오를 때까지 먹고 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