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심' 민진웅·강하늘, 촬영장서 화기애애 "소중한 발걸음 부탁합니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영화 '재심' 배우 민진웅, 강하늘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민진웅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주와 처중이가 현우와 종학이가 되었어도 하늘이랑 진웅이는 즐거웠답니다. 내일 정갈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 헤는 밤 되세요. #재심 #개봉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않도록 #소중한발걸음 #부탁드려요"란 재치있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진웅, 강하늘은 영화 촬영장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들의 환한 미소가 업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집작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재심'은 지난 15일 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