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원기준, 이병진, 홍종구가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초보 아빠인 배우 원기준, 개그맨 이병진,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24개월 지후 아빠인 원기준, 60개월 예음 아빠인 이병진, 10개월 창현 아빠인 홍종구는 초보아빠들다운 좌충우돌 육아일기를 전한다.
원기준은 "진짜 지후 때문에 집 나가고 싶다"고 말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반면, 이병진은 "아내 스스로가 일을 안하고 있는데, 했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아이들 몸무게와 비슷한 쌀포대를 들고 오래 버티기 대결을 펼치고, 동요 부르기 대결 등 아빠가 되기 위한 험난한 길을 버틴다.
그러나 이들은 힘든 육아에도 버틸 수 있는 이유 역시 아이, 그리고 자신이 아빠이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2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