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지민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길러볼까 하며 찾아본 나! 4년 전인데 더 늙어 보이는 건 안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분탓#단발병완치 현재 내 머리길이는#거지존 이지만 참아보자!역시 여자는#머리빨”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4년 전 김지민이 방송에서 활약했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 달리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더한다.
특히 4년 전과 지금 모습이 차이가 없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