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라이제르, 이그네스의 채찍 한 방에 쓰러지나? "인간들이 처참하게 죽는 모습 지켜봐라"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라이제르가 이그네스에 죽일 위기에 처했다.
20일 연재된 네이버 화요 웹툰 '노블레스' 446화에서 이그네스, 타이탄과 맞붙은 라이제르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라이제르는 오랜 싸움으로 많이 지친 상태였다. 설상가상 이그네스는 "라이제르님 더 힘을 내십시오. 그래야 인간들을 지킬 수가 있지요. 저 아이가 라이제르님을 처리하면 전 저 아이를 인간 세상에 풀어 놓을 겁니다. 지금 라이제르님께서 지내는 곳이 어딘인지 들었습니다"라며 "그곳에 저 아이를 가장 풀어놓도록 하지요. 당신이 아끼는 인간들이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저 세상에서 지켜보십시오"라고 협박까지 했다.
이에 라이제르는 젖먹던 힘까지 다해 타이탄과 싸웠다. 곧 타이탄은 폭주해 공격범위 상관없이 힘을 내뿜기 시작했고 이그네스도 부상을 입었다.
위험을 감지한 이그네스는 자리를 뜨기 전 "라이제르님 제 마음이니 받아주실 거죠?"라며 라이에 채찍을 휘둘렀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