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가족력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우리 집의 건강 가계도, 가족력 질환! 생활습관만 바꿔도 막을 수 있다'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세종대왕은 고기반찬이 없으면 식사를 못할 정도로 육식을 즐기고 가까운 거리도 가마로 이동했다. 이 때문에 소갈증(당뇨병)으로 고생했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그의 직계 자손들 역시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했다는 기록이 담겨져 있어 당뇨 가족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물림되는 가족력을 알면 내게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끼리 공유하는 비슷한 생활습관이 가족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나쁜 생활습관을 버리고 우리 집의 가족력 질환을 끊어내는 법을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