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블랙뮤직 여성 솔로 뮤지션 아이디가 첫 음감회에서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아이디(Eyedi)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3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음감회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아이디는 추첨을 통해 뽑힌 5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신곡 등 10여 곡을 감상하며 감동과 느낌을 공유했다.
특히 아이디는 추운 날씨에도 음감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팬들 한 명 한명에게 음료와 토스트를 직접 선물하고, 즉석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했다.
아이디는 “팬 여러분들과 만나는 이런 자리를 가지게 되면 항상 덥거나 추운 궂은 날씨인데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절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함께 해주는 팬들 덕분에 제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이디는 지난 2016년 ‘사인(Sign)’으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