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운, 찰스 바클리와 첫 만남 인증 "신발로만 접하던" 감격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정진운이 미국 전 농구선수 찰스 바클리와 처음 만났다.
정진운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신발로만 접하던 #찰스바클리 #Charles Barkeley 너무 친절하셨던 #앞머리한가닥은엣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진운은 찰스 바클리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정진운의 잔뜩 긴장한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찰스 바클리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