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전지현이 오프숄더 드레스로 여신 미모를 뽐냈다.
20일 스톤헨지는 전지현을 뮤즈로 한 S/S 시즌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전지현은 ‘실루엣 컬렉션(Silhouette Collection)’ 제품을 착용하고 사랑받는 여인의 행복한 순간을 그려내며 봄의 여신의 귀환을 알렸다.
화보 속 전지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이터니티는 하나로 연결된 리본을 모티브로 했다. 시작과 끝이 없는 영원한 사랑을 의미한다.
전지현이 착용한 꽃잎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14K 로즈 골드 소재로 체인 부분에 스톤 포인트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