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내장지방에 대해 파헤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중년 건강의 적신호 '내장지방'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한국인 성인 4명 중 1명이 내장지방으로, 특히 몸속의 시한폭탄으로 전해 그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는 "허리 둘레가 두꺼워지면 대장암의 위험도가 30% 이상 높아진다"고 말해 충격을 준다.
이에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는 중년 맞춤형 운동부터 내장지방을 호전시켜주는 음식 등 건강하게 내장지방 잡는 법을 소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0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