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요무대’에서는 가수들이 김소월, 문일석, 고은, 박해수, 서정주의 시를 노래한다.
20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시를 노래하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용임은 문일석의 시이자,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로 ‘가요무대’ 시작을 알린다.
이어 이자연은 박재란의 ‘산 너머 남촌에는’, 설운도는 ‘모란 동백’, 김희진은 ‘세노야’, 김장수는 ‘바다에 누워’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더욱이 재즈 밴드 웅산은 김소월의 시이자, 정미조가 부른 ‘개여울’로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2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에는 김용임, 이자연, 설운도, 김희진, 김장수, 문정선, 웅산, 정일모, 장은숙, 반가희, 테너 진성원, 배일호, 우연이, 김원중, 이미배, 유심초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