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가짜 손녀' 임수향 정체 폭로…"진짜 손녀 찾으셨죠? 축하드려요"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이 변희봉에게 전화를 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불어라 미풍아’ 51회에서는 손호준(이장고 역)이 임수향(박신애 역)의 정체를 밝힌다.
이날 경찰서에 간 장고는 신애의 얘기를 듣게 된다. 장고는 “이 여자, 정체가 뭐야?”라고 기겁한다.
같은 시각, 자신의 정체가 들통난 신애는 신애는 대훈(한갑수)과 유진(이한서)을 데리고 바닷가로 향한다.
유진은 희동(한주완)과 대훈, 신애 앞에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한다.

이후 달호(이종원)은 희동에게 “모든 것이 다 사실이야”라고 진실을 말한다. 그러나 희동은 “제 눈으로 직접 확인 해 보겠어요!”라며 모든 것을 부정한다.
하지만 신애는 덕천(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할아버지, 진짜 손녀 찾으셨죠? 축하드려요”라고 말한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