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 슬램덩크2' 한채영, 댄스 구멍 탈출…전소미 웨이브·공민지 유연성에 '강예원 의기소침'
[뉴스핌=양진영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2' 강예원이 댄스 레벨 테스트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아들고 의기소침해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강예원이 홍진경보다 더 저조한 댄스 성적을 받고 "언니한테 지다니"라면서 힘들어했다.
강예원은 "언니가 키가 커서 간지가 안나잖냐"라면서 억울해했고 홍진경 역시 기막혀했다. 최하위에 머무른 강예원은 카드로 커피를 사야 했다.
전소미는 쉬는 시간에 캐나다에서 왔다며 "1살때 한국 와서 외국인학교 다녔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스케줄로 잠시 촬영장을 비웠고 공민지와 전소미는 응용반 댄스 수업을 받게 됐다. 김숙은 여기에 끼기 위해 안감힘을 썼다.
막간 댄스 대결 시간에 전소미는 웨이브 공격으로 강예원을 뒷걸음질 치게 했고 공민지는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