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양임, 승재 아빠 고지용과 와인 한잔…'윌리엄 아빠' 샘해밍턴도 '해피 발렌타인데이'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아빠 고지용과 윌림엄 아빠 샘해밍턴이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일상을 공개했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선물 from #조폭젝키 #감사합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병과 잔 옆에서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고지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샘해밍턴 역시 인스타그램에 “발렌타인데이라고 와이프 미리 초콜렛 사줬네.. 신놔”라는 글과 함께 초콜렛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고지용과 샘해밍턴은 아들 승재, 윌리엄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특히 고지용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작과 함께 SNS를 개설, 아들 승재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고지용은 최근 유행 어플을 이용해 승재를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시킨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