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제이티는 작년 영업손실이 76억원으로 전년 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95% 감소한 233억원, 9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제이티는 "반도체 후공정장비 수주감소로 매출이 줄고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뉴스핌=정탁윤 기자] 제이티는 작년 영업손실이 76억원으로 전년 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95% 감소한 233억원, 9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제이티는 "반도체 후공정장비 수주감소로 매출이 줄고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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