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의 '심쿵' 백허그가 포착됐다.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측은 첫 방송에 앞서 박보영, 박형식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체육관에서 안민혁(박형식)에게 힘조절 스킬을 트레이닝 받는 도봉순(박보영)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이는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끊임없이 위협을 당하는 안민혁이 자신의 개인 경호원으로 낙점한 전대미문 희귀 캐릭터인 '힘쎈 여자' 도봉순에 독한 트레이닝을 시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초밀착 스킨십을 하게 된 두 사람. 박형식과 박보영의 핑크빛 분위기가 설렘을 자아낸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 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다.
남자도 꼼짝 못하게 할 만큼 어마무시한 괴력을 지녔지만 사랑스러운 도봉순과, 안하무인이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안민혁의 심쿵 로맨스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힘쎈여자 도봉순' 첫 방송은 24일 밤 10시다. 이에 앞서 '힘쎈여자 도봉순' 0회 스페셜은 17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