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6일 오전 9시26분께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잠시 뒤 특검 관계자들과 함께 특검 차량을 이용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취재진들로부터 '심정이 어떻냐?'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일절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올라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