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윤두준과 이시언이 서로의 외모를 칭찬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윤두준과 이시언이 출연한다.
이날 윤두준은 이시언에게 “실제로 보니까 진짜 잘생기시지 않았어요? 진짜 잘생겼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자기도”라며 서로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이시언은 자취 경력 12년임을 밝히며 “밥은 거의 혼자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윤두준은 “음식은 배달음식이다. 냉장고에 들은 게 없어서 요리를 하실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