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박준금, 평창동 집 쫒겨나 현우 신세지나? "아이고 내 팔자야" 통곡
[뉴스핌=최원진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민효원(이세영), 고은숙(박준금)이 강태양(현우) 신세를 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하는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효원과 은숙은 결국 평창동 집에서 나온다.
은숙은 "이 집을 쫒겨나듯이 떠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 아이고 내 팔자야"라며 땅을 치고 운다.
당장 갈 곳이 없어진 이 둘이 과연 강태양(현우)에 신세를 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민효주(구재이)는 오빠 박효상(박은석)에 "회사에서 손 떼"라고 말하고 박효상은 "우리 회사 대표이사 자리 우리 매형한테 절대 안 내줘. 모든 법을 다 총동원해서라도 내 자리 지킬거라고"라며 굽히지 않는 뜻을 밝힌다.
나연실(조윤희)은 "어머님 아버님 안 계시면 너무 서운하고 허전할 거 같은데 어떡해요"라며 걱정하고 이만술(신구)은 가족들에 "난 아쉬울 것도 없고 부족할 것도 없고 그런 인생이었어"라고 말한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저녁 7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