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중계' 고수, 과거 뜀틀뛰기 고수? 2m70cm 대박 기록 "지금은 힘들 것 같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연예가중계' 고수가 '뜀틀뛰기 고수'였던 과거를 떠올렸다.
1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루시드 드림'의 배우 고수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연예가중계'는 고수가 어떤 고수인지 얘기를 나눴다. 고수는 '외모의 고수'라는 말에 "많이 쑥스럽다. 그렇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고수는 '뜀틀 뛰기의 고수'라는 말과 '출발 드림팀'에서 세운 2m70cm의 기록을 언급하자 "서로 경쟁이 붙고 죽기 살기로 뛰었던 것 같다"고 했다. 18년이 지난 지금은 "힘들 것 같다"고 단박에 말하며 웃음을 줬다.
영화 '반창꼬'에서 선보였던 '욕의 고수'라는 말에는 "씹으면 된다. 이C"라고 말하며 리포터를 당황하게 했다.
고수가 출연한 영화 '루시드 드림'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