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윤박, 만취해 결혼 앞두고 한채아와 키스 '선 넘었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성적인 보스' 윤박이 공승연과 결혼을 앞두고 한채아와 선을 넘은 키스를 했다.
지난 6일 방송한 tvN '내성적인 보스' 5회에서 강우일이 채지혜(한채아)에 넘으면 안 될 선을 넘었다.
강우일(윤박)은 바에서 술을 마셨고 비서 채지혜는 "집에 들어가시는 게 좋을 거 같다"며 걱정했다.
이에 우일은 "그럴까요? 그럼 지혜씨가 저 좀 집에 데려다주세요. 지혜 씨도 알텐데 하얀구름보육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우일은 자신의 어린시절과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채지혜는 술을 더 마시려던 강우일을 말렸다.
이때 강우일을 기습 키스를 했고 목걸이까지 선물했다.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맴돈 채지혜에 급 호감이 생긴 것이다. 결국 둘은 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
앞서 강우일은 은이수(공승연)와 결혼 허락을 받았다. 하지만 예비장인이 자신을 못 미더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힘들어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