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혼자 살아보니 어때'에서 서현이 독립을 앞두고 키와 니콜에게 조언을 구했다.
8일 방송한 온스타일 '혼자 살아보니 어때'에서는 독립을 준비하는 서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서현은 동갑 친구이자 독립 선배인 키와 니콜을 만났다. 서현은 키와 니콜에 "독립하면 어때? 불편한 거 없어?"라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동시에 "불편해"라고 했다. 니콜은 "먹고 나서 설거지도 해야해. 미루면 쌓이니까 더 힘들어"라고 말했다.
혼자 산다고 할 때 많은 조언을 해주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그러니까 혼자 겪어보고 부딪히면 돼"라고 말했다.
니콜은 "청소가 제일 힘들거야. 특히 너는 가족이랑 살다 나오니까 더 힘들걸"이라고 했다.
키는 "그런 건 고치면 되는데 장기적인 부분을 잘 생각해야 돼. 통풍"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서현은 웃으며 "통풍이 뭐야"라고 했다. 키는 "통풍이 정말 중요해"라며 심각하게 말했다. 이어 키는 "해 잘드는 거랑 통풍 진짜 중요해"라고 말했다.
니콜은 "전망이 좋잖아. 너무 좋으면 그게 여름엔 또 더워"라고 덧붙였다.
키는 "통풍, 해드는 거 꼭 봐. 그리고 가구는 한 번 살 때 좋은 걸 사"라며 "그 다음은 네가 생활하면서 안 되겠다 싶은 걸 고치면 돼"라고 말했다.
한편 '혼자 살아보니 어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