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김동현이 충격적 진단 결과를 받아들였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와 MC그리(김동현)가 피부과를 방문해 충격을 받았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의 "세수 진짜 오랜만이다"라는 말에 놀라 "하루에 한 번씩 세수 안 하냐"며 경악했다. 김구라는 김동현과 함께 피부과를 방문했고, 의사는 "피부도 건조하고 주름, 모공이 넓다"며 "20대 초반에 이렇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해 충격을 줬따.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의 마음도 모른 채 대형사고를 쳤다. 집에 있는 스피커가 많은데 또다시 비싼 스피커를 구매한 것. 이윤미는 무거운 스피커 옮기는데 도와주면서도 "어디다 놓으려고 그러냐"며 "스피커가 도대체 몇 개냐"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한위는 미국 어학연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딸 경이를 마중하러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한다. 아내의 "울지마" 말에 "왜 울어"라고 버럭했지만, 딸을 보자마자 끌어안고 애틋함을 보였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8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