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립스틱프린스' 김희철, 고소현에 '심쿵' 초밀착 메이크업 "우리 둘만 생각해"
[뉴스핌=최원진 기자] '립스틱프린스' MC 김희철이 어김없이 초밀착 자세로 메이크업을 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난 2일 방송한 On Style '립스틱프린스'에서는 에스팀 소속 모델 송해나, 고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고소현 립 메이크업 담당이 됐다. 핑크, 레드 립스틱 색 중 고민하던 김희철은 바비 인형 콘셉트에 맞는 핑크를 골랐다.
김희철은 브러쉬에 립스틱을 묻힌 후 한 손으로 고소현 목 뒤를 잡으며 립을 발랐다.
토니안은 "너무 가까운 거 아니냐"고 지적했고 김희철은 화려한 손놀림까지 보이며 여유를 부렸다.
고소현은 떨어지는 물건들을 보며 "다 떨어지는데"라고 걱정했고 김희철은 "괜찮아. 우리 둘만 생각해"란 다소 느끼한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한편 '립스틱프린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