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 엄용수, 김학도, 안윤상이 격이 다른 풍자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성대모사의 달인들 엄용수, 김학도, 안윤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안 하는 건 있어도 못하는 건 없는, 누르면 나오는 성대모사 자판기의 등장에 '원더풀데이'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엄용수는 전두환, 김대중, 노무현 등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을 성대모사를 선보이고, 현재 박근혜 대통령을 성대모사하는 사람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확실하고 강력한 시사토크를 장전해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